수원에서 오피 좀 다니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수원 4거리의 오피의.. 보라(실명은 아는데
. 예명이 가물가물..)인가?
이 언니도 수원권 오피에선 명기로 유명했죠
뭐..와꾸나 몸매는 그저그렇는데..
넣고 있으면 1초에 한번씩 꿈틀 거립니다
붕가도 그 타이밍에 하지 못하면 고추가 넘 아프더군요 ㅎㅎ
첨엔 구멍이 작나 했는데..
손가락을 넣어서 잘 보니..
뱃살과 이어진 질 근육이 잘 발달되어서..
가만히 있어도 움직이는..
자위 기꾸처럼..
암튼.. 재미난 언니였는데..
밖에서 여러번 보니.지겨워 져서 방생..
가끔은 생각나는 언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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