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용인일대 노래방을 전전하는 도우미들
아가씨 예명 : 김선희 외 2명
가격 : 500,000원
이번으로 친구들과 이 도우미들이 다 모이는 것이 첫만남 포함해서 4번째이네요. 용인에 있는 팬션을 독채로 빌렸습니다.그러면서 늦어도 8시까지 오라고 하네요..근례에 도깨비라는 드라마가 인기가 있다면서 다같이 보자고..회사마치고 달려 갔더니만 음식도 다 시켜놓고 아주 흐믓한 자세로 도깨비이지.. 보더라구요..이게 몇 차례 했더니만 이건 뭐 그냥 마누라 있는 집이더만요 씻고 오니 숟가락도 낳아주고... 이건..
다 모여서 술한잔하면서 분위기 업업 됩니다. 이번에 옷 벗기 고스톱을 칩니다 쌍쌍 편먹고 지는 팀이 동시에 벗기로 하고 몇판 쳤더니만 금새 옷을 다 벗게 되네요.. 나누는 이야기도 이런짓 중국이나 가서 하는 것이라고 분위긴 더 더 좋아집니다.
정의 할 수 없는 이 모임이 한동안 지속 될 듯 합니다. 각 방에서 들리는 소리와 서로가 떠드는 소리... 나 지금 빨린다. 난 똥고 내가 직접 빨고 있다.. 눈도 많이 와 있고 깊은밤 섹소리는 우정을 쌓는 소리, 피곤함을 날리는 소립니다.
지금 마누라님이 설거지 하면서. 씻고 기다리라고. ... 이걸 의무방어전을 해야겠는데...어쩌나 하고 걱정이 드는 밤입니다. ..
참고로 회사직원들과 이런 모임 만드는 프로젝트는 진행 중입니다. 회사앞 치과 간호사들로.... 만약 성사만 된다면 상상만 해도....므흣 하네요... 좋은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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