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에이스!♥
어제 김천에서 혼자 점심밥을 먹구있던중이였어여
카톡이 울렸어여
그사람에게서 온 카톡입니다
내용은 이랬어여 받은 고대로
부쳐넣기옮길게여
'눈오네요. 왠지 설레이는데요.
점심 맛나게 먹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이렇겐데..부러우면 지는거에여ㅋㅋㅋ
지명이 보낸 이 카톡을 보니
너무 감격했어여~~
봇통은 이경우에 좋아서
바로 답장을하지만
저는 바로 답장을하지
않구 다른곳에
전화를 했어여ㅋㅋㅋ 바로
그사람이 일하는
강남! 금붕어에 전화를 했어여ㅋㅋㅋㅋㅋ!!
그사람을 예약하구 바로 강남금붕어에
달려갔어여~~^^
금붕어 단골이라 엄청잘해줘여 저한테ㅋㅋ
벌써 금붕어에만 총 쓴돈이 940만원이에여....
십팔장 계산하구 안마는
생략하구 백반먹구 안내받구
들어갔어여
잠시뒤 그사람이 들어오는거에여^^
그사람은 놀라면서 웃으며
이렇게 말하네요
그냥 카톡 보내본건데 진짜로
올줄은 몰랐다고.
이날은 눈두오구 기분이좋아
입맞춤만 조금
하구 제 어깨에 그사람
머리를대구 앉아
예기를 하면서 보냈어여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것은
언제나 좋은법이지여^^
다음달 14일 발렌타인데이날은
제가 제빵제과를
배운 제가 손수 실럭발휘를
해서만든 쵸콜렛을 정성껏 만들어서
강남 금붕어에 그사람에게
선물할 예정이에여
근데 누군지는 않가르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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