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거울줄 알았는데
대중들이 쉽게 즐길만한 가벼운 정치코미디 영화였네요
정우성은 나이들어갈수록 뭔가 여유넘쳐보이는게
참 멋지더라는
조인성 잘생긴 찌질이 연기는 이제 조인성이 원탑인듯
배성우 욕이 참 찰져요
류준열 이영화에서 제일 멋지달까
김아중... 격하게 이쁘다 제발 이제 성형은 그만하고
지금 얼굴 유지해주길 다리 이쁘더라
김의성 고아성 대사가 끝까지 한마디가 없다니
그래도 존재감 굿
어렵거나 무겁지않고 가벼운 정치 코미디 영화더군요
그래서 부담없이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삽입곡들도 맘에 들고
마지막으로 김아중 다리.... 좋습니다
다섯번이든 여섯번이든 해주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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