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왔고 앵벌이 손님도 적을거 같아 느즈막히 출근 했지욛~
근데 어떤 씹 새들이 제 자리에 눈을 잔뜩 모아 놨습니닫~!
보아 하니...
건너편에서 뽑기 만들어 파는 논네 들의 장난질 같은덷~
제가 요즘 광화문 닭 척살 운동덕에 고객이 많아진거에 대한 배아픔의 산물 같군욛~!
추운날 달달달 떨며..
한푼 두푼 모아 하루 하루 연명하는덷~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젝일...
도로 그앞에 다 쓸어 모아 노려다~
성인인 제가 참아야지 어캅니깓?
한쪽에 모아서 이따 따듯해지면 장작불로 녹여 다 흘려 보내렵니닫~!
양심 좀 가지고 삽시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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