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짧게 글 들을 읽어보고 있는데
미꾸라지 하나가 똥을 싸지르고 갔네요.
나난8888이 올린 글을 보고 제가 무슨 온라인 상이라는 공간에서
상대방 까대기만 하는 회원으로 써놨길래 해당 사건에 전말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일단 사건의 원인이 된 후기 링크 입니다
http://www.38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4&wr_id=420775&sca=&sfl=wr_name%2C0&stx=%C0%AF%C5%B0%C4%AB%C1%A6&search_type=&sop=and&mb_id_after=
뭐 후기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휴 건마도 아닌
동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사지 샵을 위장한 휴게텔입니다
관리사가 직접 콘돔을 준비해서 오는
게다가 관리사 몰래 빼고 노콘 질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역시 후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관리사는 노콘 인거를 인지한 상태이며 중꿔 관리사인 관계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
질사를 한걸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나난8888은 댓글에 너무하다 라믄 식의 글을 쓰고 전 거기에 반박하는 댓글을 달았죠
그후로 제게 어그로를 끄는 쪽지를 보내오고 거기에 장단 맞춰주며 답장을 하였습니다
나난8888이 뭐 그리 열이 뻗쳤는지 현피 얘기까지 오갔네요
거기에 협박하는 쪽지까지...
뭐 구구절절 설명하면 뭐 하겠습니까 걍 쪽지 공개해서
팩트를 보여드려야죠
이제 팩트가 대세인 사회 아니겠습니까?
오늘 온 쪽지는 생명의 위협을 가하는 협박 쪽지네요...ㅎㅎ
제가 여탑내에 모든 소위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만 저럼 개념 상실한 소위는 여탑에서 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괜한 어그로 글로 짧게분위기를 흐린 죄는 양질의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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