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기가 힘드네요 ㅠㅠ
달림의 기운이 용솟음처럼 팔딱팔딱 거리는데 마음의 양심상 계속 누르고 있어요ㅠㅠ
와이프랑의 관계는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이쁘장한 영계들의 유혹들을 참 이겨내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정절을 저 버리자니 마음이 아프고~ 계속 참고 있을려니 나의 동생이 계속 밥달라고 하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모르겠네요
저 혼자의 아픔인지 아니면 저와 같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분이 있는지~~~~~
남자는 시각에 약하다고 하지요~ 유흥을 끊을려고 여탑탈퇴까지 했던 저인데 다시 가입을 하게
되고요. 또 즐겨찾기에 해 놓은 여러가지 좋은(?) 사이트 다 휴지통에 폐쇄하기도 했는데
이게 쉽게 잘려나가지 않네요 ㅠㅠ
흠...... 힘겨운 싸움이 되겠네요~
여탑 식구들 모두 힘내십시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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