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흥업소들 매출이 예전만 같지 않고. 조건시장도 정말 암흑기입니다.
첨엔 한둘이더니 이젠 상당히 많아보이더군요.
영악한 아가씨들이 조건이 더 돈이 된다는걸 알고 업소 그만두고 오피 하나 잡아서
어플로 여러탕 뛰는 수법으로 돈버는 년들이 많이 생기는 중입니다.
얼마전에 구리 쌍용오피에서 놀던 년이 건대 화양사거리로 오피를 잡고 장사를 시작했더군요.
이년은 아예 프로인데 작정하고 오피 잡아서 하루에 몇탕을 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장사를 하는중입니다. 거의 24시간 풀로 어플 돌리면서 장사중.
그리고 식겁한게 얼마전 잠실 개인오피에 갔었는데 건마에서 지명으로 보던 아가씨가 거기서 장사하고
있더라구요. 어찌된 일이냐고 물어보니.
지금 업소녀들에게 빠르게 정보가 돌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업소에 때줄것도 없고 1시간에 순수 15~20을 벌 수 있으니 수익이 두배 이상으로 난다더군요.
업소녀들의 네트워크상에서 누가 개인오피 차려서 두배 수익 올린다고 이야기가 돌고 있고
그래서 너도나도 할거 없이 오피 보증금 마련해서 개인오피 차릴려고 혈안이 되있다 합니다.
한가지 걱정인건.
이년들이 장사하는건 상관 없는데 위생상 문제가 아주 많아 보입니다.
한번은 제가 질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대충 물뿌리고 끝내더라구요.
안싯습니다. 그리고 바로 저 나가고 다음손님 입장..
그거 보고 정말 내가 전손님 했던 보지에다 그냥 넣었다고 생각하니 비위 상하더군요.
업소는 아가씨들 이탈에 주의해야 할거 같고 회원 여러분들은 위생상 문제가 많으니 가급적
개인오피는 안가시는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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