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그러니까 10여년전 대학시절
꿀같은 꽃보직으로 살랑살랑 군대를 전역하고
( 수방사헌병대 dp조_찾아보시기 바람 )
꿈에 부풀어 복학해 정말 발정기 숫컷물개처럼 여기 저기 쑤시고 댕기던 꿈같던시절..
당시에는 취업도 어렵지 않던시절이라..대학생활이 낭만이 있었는데...요즘 20대보면 안스러워서 ㅠㅠ
그당시 학교에 스쿨버스가 하나있었는데 3학번 아래..얼굴은 이쁘지 않았지만 가슴도크고 육덕진것이...게다가 그렇게 돌려대도 조임하나만은 인생 탑3안에 들어가던....
지금은 목사와이프라는.. .
다같이 타는버스지만 참 서로 즐겼는데...
어느날 갑자기 보징어 작열
하다가 중간에 멈출정도로 그강렬한 스멜...
이후 한동안 그친구를 멀리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저와 당시 관계가있던 다른 2명 모두 얼마후 같은 보징어 발생. ..
과에 여러 여학우들이 영문을 모른체 손잡고 산부인과에 다녀왔다는... .
그런데 남자놈들은 다들 멀쩡했다는...
그리고 절 한동안 폐인을 만든 사건발생...
과에 군입대 전부터 마음에 두고 고백도 했으나 지잡대 다니던 남친이 있다고 번번히 까였던 여인..
큰키에 봄이면 하늘색원피스를 입는 여자여자했던....
그리고 그렇게 도도했던 그녀....
그이후 한참이 지나 남친과 이별했다는 소식에 기회를 1년을 보다가 학교앞 술집에서 한잔하고 거사를 치루던날...
스믈 스믈 기어 올라오던 그... 바로...그... .
나쁜년...ㅠㅠ 다 주고 다녔으면서....나만안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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