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스무살가까이 차이나는 처자랑 연락주고받는 도중.
엊그제 또다른 처자 등장.
30대중반 미혼. 커리어우먼.
이처자도 열살은 차이나네요 ㅎ
물론 나이는 공개했고.
톡하다가 어제 새벽까지 통화.
요즘 좀 우울하던차에 이처자는 밝아서 좋더군요.
목소리도 이쁘고.
카톡 프로필 사진도 쏘쏘하고.
요가도하고 운동을 좋아한다는데 몸매가 좋네요.
20대 중반은 좀 부담되던차에 이처자는 편한?
만나볼까란 생각이 좀 드는. ㅎ
목소리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ㅋ
통화하다보면 하나같이 그 얘기를 하네요. 부끄 ㅋ
이제 밤에 누구랑 통화할지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암튼 맘을 비우니 그냥 자연으럽게 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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