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대박이네요.
친딸년은.. 임신중도 아니고... 출산할 예정!! 인데..
몸상해서 안되고..
고3인 조카는 몸상해도 알바 아니니.. 간을 내놓아라 이렇게 밖에 안보이네요.
출산은 아버지를 위해서 미룰수도 있는거고.. 고3기간은 평생 한번밖에 없는데..
친딸도 거부하는데.. 고3이라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순간이 온 조카한테 간 내놔라.. 뭔가 어처구니가 없는
친딸년도 참 대단하고...
큰아버지라는 사람도 대단하네요.
후기도 있길래.. 댓글에 링크 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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