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치할때 피가 나오고 해서 스케일링 하고왓습니다.
스케일링도 건강보험이되어서 저렴한건 다들 알고계시죠
스케일링 해주는 여자분이 머 얼굴은 별로인데 가슴이 좀있더라고요
저는 누워서 보자기 뒤집어써서 안보이는데 제 이빨 깊은곳 청소할때 자기 가슴에
대고 압박을 가하는데 그 뭉클거림이 좋아서
헤딩아닌 헤딩해본다고 목을 늘려보는데 거참 좋습디다 ㅋ
탄력이 느껴지는 가슴의 느낌
다들 한번씩 당해보셔도 좋을듯 해서 소감 간단히 올려봅니다.
여자분이 힘쓰는구간에서 제 머리를 가슴으로 눌러주더군요
아이 좋아라 ㅎㅎㅎㅎ
끝나고 얼굴보는데 주면 먹을수 있는 수준이라
전번이라도 물어봣으면 했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서 참았습니다.
다음에 할때도 만났으면 정말 좋게따는 생각을하면서
글올려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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