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잘 안보는 편인데.
특히 드라마는 주말에 시간날때 다운받아서 보는데..
도깨비가 재미있다기에 1.2회를 보니. 배우들 대사치는게 예전에 시크릿 가든때
또 태양의 후예 대사치는느낌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역시나 김은숙 작가..
작품.. 예상외였네요.
태양의 후예 끝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또 벌써..
알고보니 이미 오래전부터 원고는 완성했다고.
개인적으로 로멘스에 약간에 코메디 .. 즉 대사가 재미있는걸 좋아하는데
시크릿 가든에서 부터 재미있었는데 기존 한국 드라마와 다른 대사.
아마 이걸 공주파에서 했다면. 태양에 후예를 넘어선 시청률이 나오지않았을까 하네요
김은숙 작가 소문에 의하면 회당 8000만원정도 받는다고 하던데
작년에 태양의 후예 올해 도깨비로..
이작가 쓴게 많더군요 파리의 연인부터~
이번에 더욱더 볼만한게 영상미가 정말로 좋더군요. 동네 구석진 허름한 집도 아마
촬영을 위해서 새로 페인트 칠을 한것같아 보이고.
김고은 생각보다 연기도 잘하고..
영상관에 1화부터 어제것 까지 올려놨으니 시간때우기로 한번 보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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