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긴세월 다양한것들을 당했지만
대학 시절 간호과 여자친구에게 좆에 손가락 꼽혀본 이후로(요도플레이)
간간히 마사지 업소에서 간호과 출신 애들에게 좆을 따였습니다.
며칠전에 간호과 다니는 여대생에게 또 좆을 따였습니다.
근데 며칠전 제 좆을 따는 간호사가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주더군요.
원래 간호과 애들이 남자친구 좆에다가 손가락 넣는 장난 치는게 그리 놀라운 사실은 아니라고 합니다.
간간히 반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남자친구 좆구멍에다가 손가락 쑤시는 친구들이 제법 있다고 하는군요.
고로.. 이미 저 이전에 애인들 좆에다가 손가락 쑤셔봤다고 합니다. ㅡㅡ;;;
간호과 애들에게 흔한 장난이라고 하는군요
안타깝게도 풀발기 되었을때 제 좆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뒤늦게.. 사정한 후에 번데가 된 후에 다시 한번 넣어달라고 해서 사진 찍었네요...
간호과 출신이라 ㅠㅠ 구멍의 구조에 대해 매우 잘안다며.. 소변줄도 많이 꼽아봐서
많이 익숙하다며.. 한시간 내도록 쑤셨습니다. ㅠㅠ
참고로 저 사진은 사정하고 난후에 마지막에 기념적으로 찍은거라 제 좆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예전에 사당 페라에 있던 영주가 길고긴 검지손가락을 끝까지 삽입했을때도 안아팠는데
이 여자애는 자신감은 충만한데 제게 고통을 주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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