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썼듯이 최근 공떡녀들의 대거 이탈로 어장에 장기녀 2명만 남았습니다.
23세 연영과는 방학기간동안 고향내려가서 장기휴가.
그래서 오늘 27세녀와 극장가서 영화 한편 보고나서 이제 본게임 들어갈려고 모텔로 유도하는데...
처자 부모님한테 전화 오더니. 아버지가 쓰러지셨다네요. (옆에서 통화내용 들음 ㅠㅠ)
인간인 이상 그상황에 모텔 가서 섹스 하자고 말 못하죠..
얼른 집에 들어가보라고 택시비 3만원 손에 쥐어주고 왔습니다.
아... 존슨이 웁니다 정말 ㅋㅋ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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