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강릉으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야밤에 뭔가 그냥 자기에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 교동택지로 이동해서 타이 맛사지를 갔는데..
이건뭐... 휴..
일단 마인드부터 그렇고 계속 서비스에 대한 돈만 요구하길래 짜증나서 그냥 나와버렸네요.
택시기사님에게 물어봤을때 지금 강릉은 대학생들이 방학이라 조용하다고~ 그냥 바닷가에서
회한접시에 소주드시는게 나을거라는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ㅜ.ㅜ
혹시나 추천해주실만한 곳 있음 부탁 드립니다~
나름 내상아닌 내상을 입어서 다른곳을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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