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조건 안하니까
한 1년전만 해도
제 어장에 그 많던 조건녀들이
하나 둘씩 떠나고
이젠 연락이 거의 다 끊겼네요....
겨울에 자주 생각나는 조건 차자가 몇명있는데
1명 써봅니다.
3년전이 아니구 4년전이군요..
4년전에 이 맘때 처음 만나서 이후 약 10개월 더 봤었던 처자
인천처자구
만났을 당시 20살
키 173~4cm , 몸무게 약 50kg 마른편, 가슴은 꽉찬 a
하얗고 이쁘고 모델같은 처자
처음엔 2번 18 , 대실시간 , 나중엔 횟수관계없이 5..
좋은점 : 노콘에 질사가능, 미래의식같은거 없음.
걍 노는애고 4차원에 무식이라 만나면 언제든 질사가능
생리직전 안나오면 어쩌나 원망했다고 하면서도 질사하게 해줌
제일 큰 특징 섹스하다가 느끼면 분수쇼를 함..
시트 다 젖음.... 다른사람이랑은 이런적 없다고 처음 분수쇼할때 여자애 본인이 젤 놀람
그 이후 거의 매번 분수쇼. 저한테 집착 시작.
특히 배란기때 작살, 전화와서 제발 오라고 오라고
소리치고 난리침..
한 3개월 자주 보고 질려질때쯤
인천 멀고 피곤해서 안간다고 하면
2-10으로 해줄테니까 오라구 함.. 싫어 하면 2번 8로..
나중엔 결국 횟수 관계없이 5 로 한동안 계속 봄..
근데
이쁘고 키크고 모델같아도
멀고, 얘가 특히 쪼임이 거의 없었는데
질려버리더라구요
두번세번째할때 사정못할때도 많았음.
그래서 완전 질렸을때 차단하고 버렸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주위에 조건녀들이 없어지니 그립네요...
거의 공떡녀 수준이었었는데 많이 그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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