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후기들을 보면
언니가 물이 많이나온다 찰랑찰랑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경험해본적이 거의 없네요
속젤의 맛을 느껴보거나 아니면 별로 안나오거나.. 가끔? 괜찮게 반응하는 언니들빼면요
언니들이 일로하다보니 물도 잘 안나올것이고 제 스킬이 하찮아서 그런거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첫타임으로 주간언니를 하나봤는데
자주 본 언니지만 오늘따라 물이 많아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열심히 달궈도 한 절반정도는 뻑뻑했었는데 오늘은 뭐 밑에 까는 수건이 젖고 시작한지라..
대신 첫타임은.. 약속시간보다 늦게 가야됩니다 어차피 언니들이 시간 맞춰서오고 준비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입장시간은 그 시간보다 늦기 마련입니다. 재수없으면 갑자기 언니 출근 안해요 하는 출펑
당할수도 있구요
마지막 타임의 장점은 끝나고 좀 여유가 있죠 언니랑 친하다면야 그냥 천천히 하라고 하면서 +20분정도
쾌적하게 끝낼 수 있는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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