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월12일
초짜처럼 생전 안하던 싫수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후진하다가 가많이 정차되있는 이쁜 미시가 타고있는
언니 차를 허락없이 난 들이박았습니다 
아주시원하게 박아줬죠 그녀의 범퍼를 아작내줬습니다
진짜 니미소리 나오더군요
솔찍히 니미 니미 소리가 여러번 나왔습니다
내려서 문을열고 확인해보니 상당히 이쁜 미시더군요

그러나
여탑 차이나 원수답게
시원하게 나의 실수를 100% 인정해줬고
보험처리해줬습니다 그녀의 연락처도 알고있으니



보름후에
그녀를 웃으면서 NO콘질4로 조용히 따먹어줘야죠 헌터답게 말입니다

벌써 부터 그녀랑 박을생각을 하니까 나에형님이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회원님들 2017년 대박나시고 좋은일 많이 생겼으면좋겠습니다
2017년 도 대박나십쇼 난 지금 늦은시간이지많은 달리러 가겠습니다 

나에형님이 달려달라고 신호가 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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