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히 자주 가지는 않지만, 한 번에 1시간씩 보다가 2시간씩 지명녀 보니깐
좋네요 시간적으로 쫓기지도 않고, 편하게 얘기하면서 여유롭게 할 수 있으니깐
매우 좋네요.
지명녀도 1시간마다 사람 교체 안되니깐 좋아하는 것 같고, 뭐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내가 일하는 사람인데 안면 있는 사람 와서 2시간 놀다 가는게 더 좋긴 할듯 싶네요
2시간 노니깐 침대에서 안 놀고 쇼파에서 놀고 바디 크림도 바르고 싶은데 바르라고 하고
좋네요. 다만 비용의 압박이 후덜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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