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은 아니였는데
그냥 서비스랑 마인드 좋아서 본 언니.
아담하면서 피부는 태닝해서 그런지 갸루삘 나는
숏컷 헤어의 언니였죠
등판에는 문신이 후덜덜하게 있었고..
본인말로는 천만원 짜리라던데 그정도 퀄리티 있었네요
담배피면서 막 얘기하는데 자기가 오피에서 일하는이유가
신내림 받으려고 그 비용 마련하느라 일한다네요
그당시 그 가격이 2천만원이였나? 그랬는데 약간 소름돋고 그랬는데
지금 무당하고 있으려나 궁금합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거려봤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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