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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첩장만 달랑 보내는 사람들.. 궁금합니다

    비여탑 주제여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중학교,고등학교 오래 알고 지내던 친구,인연들 보다

    나이를 먹어가며 알게 된 관계들이

    내가 앞으로 살면서 더 도움이 되고,

    중요한 관계들이 형성 되고 더 신경이 쓰이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친했던,친하던 친구, 인연들이

    나이를 먹어가며 결혼 할때

    카카오톡 모바일 청첩장만 딸랑

    보냅니다..


    아무리 각자 살아가면서 전처럼 연락을 못하고

    지낸단 한들.. 저건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이래저래 해서 결혼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축하 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이게 예의라 보거든요..?

    그 많은 사람들 일일이 보며 설명하긴 그래도..

    카톡 모바일 청첩장 딸랑 보냅니다 요즘..


    그 동안 인간관계를 잘 못했나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속을 좁게 생각 하는 겁니까

    아님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진지하게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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