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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방에서 두 번정도 본 아이 밖에서 본 썰

    사상에서 활동하는 20대남입니다.

    키방에 가끔 갑니다.

    사상역 근처에 있는건데

    두 달 전 정도에 방문했던 기억이 있어요.

    부산분들은 아시겠지만 펀초이스라는 사이트가 유명한데

    먼저 거기서 그 때당시 출근한지 하루된 업소 뉴페아이가

    있다 들어서 가려다 예약이 꽉차서 다른 아이 봤어요.

    30분 타임으로 했는데 골뱅이 엄청 해줬는데

    대신 봤던 아이는 핸플을 겁나 못하더라구요..

    제 소중이에 아무런 느낌도 못오고 허탈해서

    나가면서 너 30분 더 볼 수 있냐 그랬는데

    예약이 또 있다고 실장이 오더니 다른 아이

    보내드린다는게 아까 못봤던 아이였어요..

    근데 제가 제 손만 쓰고 물도 못빼서 담배피면서

    기다리면서 누워있는 동안 이 아이가 들어왔는데

    첨부터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들어오자 마자 누워있는

    저 위로 올라타더니 옷다 입었는데 벗기고 젖꼭지를

    신나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젤로 제 소중이를 덮더니

    뱀이 섹스하는거 마냥 신나게 돌리면서 흔들어줍니다.

    전에 흥분됬던게 남아 있던지 5분도 안되서 발사!

    암튼 그렇게 첫 만남 끝나고 2주정도 뒤에 급 생각이나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제 시간에 방문했고 또 즐달했죠

    가면서도 저를 놔주질 않고 또 끌어안고 뽀뽀를 쪽 해주더군요.

    키방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마인드 매니저는 첨 느꼈네요

    암튼 그렇게 두 번 정도 보고 또 2주가 흘렀네요

    오늘도 가볼까 싶은 맘이 있지만 키방다닐 바에 현재 솔로인지라

    다른 데 더 쓰나 이런맘이 었는데..

    피시방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저 멀리 그 가게 근처서 부터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 겁니다. 서로 눈을 마주쳤는데 딱 보니 그 아이네요

    9시 쯤일거에여 그 아이 한참 일할 시간일텐데 뭔가 바리바리 싸

    들고 은행으로 본체도 않고 들어가더군요.

    집이 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어딜가나 싶어서

    잠시 은행앞에서 대기 잠시 후 나오네요.. 아마 가게서 받은 돈

    입금하는 듯? 싶네요 ㅋㅋ

    그러고서는 골목으로 돌아서 가는 데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

    지만 따라가 봅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 ㅋㅋ 암튼 몇 걸음 안가는데 저 멀리 모닝으로

    보이는 차 앞에 서 있는 남자에게 달려가네요.

    안기자 마자 뽀뽀 쪽 하더니 짐 싣고 어디론가 갑니다.


    암튼 여기까지 네요.. 문득 든 생각이 저 놈이 남자친구인가

    그러기엔 약간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 업소에서 만난 남자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그 순간 앙톡을 두드리던 제 모습에서

    급 초라함이 느껴지더군요.. 이러려고 키방갔었나

    유흥은 왜 하는거지? 그냥 순간 그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잡소리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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