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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명으로 보던 키방 매니저들이 은퇴하면서
자기는 이제 다시는 이런 일 안할거라고 장담을 했었는데..
가끔 다시 연락이 오면 돈이 급해서 다시 키방에 나가게 됐으니 보러 오라거나
오빠 혹시 하루 같이 있으면 용돈 줄 수 있냐는 경우 있네요.
그럴 때 마다 보면 이번만 하고 다시는 안할거라 하는데..
쉽게 큰 돈을 벌었던 경험이 있는 어린 여자애들이 이 유혹을 쉽게 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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