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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방녀에게 최근 설리 엉덩이 자세

    최근에 보는 키방녀..

    얼굴은 귀염상 중상+ ~ 상하-
    몸매 역시 중상+~상하-

    오늘로 총 3번 봤는데 첫타임부터 코드 잘맞춰 붕지명으로 ㅋ

    오늘도 붕치고 나서 잡담을 하던 중에...

    계속 엎드려 있길래 다리 쪽에 올라타고 엉덩이를 살살 주물렀더니 마사지 해줄거냐고 묻길래 그럴까? 하고
    말하고 팬티를 내리니 가만히 있음...

    팬티 내리고 엉덩이를 벌리니 힘을 꽉주고 왜 벌리냐고 앙탈..

    그래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 맛사지 시전하니 거부할 줄 알았는데 가만히 있음.

    그래서 점점 더 항문 구멍쪽으로 손가락을 넣으려는 시도를
    해도 으잉 가만히 있네? 근데 손가락을 넣는 건 내가
    내키지 않아서 중단...하고

    엉덩이를 계속 보고 손으로 만지니 문득 빨고 싶은 충동..

    원래 항빨을 거의 안하고 웬만큼 마음에 들어야 가끔하는데
    혹시 냄새 나지 않을까하는 약간의 주저함이 있었지만
    한번 해봤는데 헐 아무 냄새 안나고 상큼한 느낌 ㅋ
    그래도 씻지 않은 상태인데도 항문에서 전혀 아무런
    냄새가 안단다니 ㅋㅋㅋ

    그래서 최근의 설리가 팬티 차림으로 엉덩이를 올린 딱 그자세로 엉덩이를 올리게 하니 항문과 뒷보지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핑크색에 가까우면서 완전 무취에 상큼한 느낌~
    그래서 항빨 뒷보빨을 한동안 시전해줌 ㅋㅋ

    햐 역시 키방녀 중엔 상큼한 민간인 느낌이 나는 친구가
    있구나 하고 새삼 느낌..

    어떻게 보면 설리보다 더 나아 보이는데 설리 엉덩이
    자세에서 색다른 경험을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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