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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2년전에 조건녀가 반한 노포 자지.

    일단 전 노포에 사이즈가 딱 두손으로 잡으면 살짝 남는 정도입니다.(제손이 작은걸지도 ㅋ)
    여자들 손으론 당연히 두손으로 잡구요.

    2년전에 조건녀를 한명 만나게 됬는데 처자가 제 자지를 보더니 노포경 처음 본다고
    신기해 했습니다.

    어찌하다보니 노콘으로 박아줬는데 처자 자지러졌습니다.
    자기가 예전 남친들이랑 할땐 이런 느낌 못느꼈는데 정말 홍콩 간다는게 이런말이구나 깨닳았다며
    엄청나게 저를 추켜세워주더군요.

    그 이후론 제가 콘 끼고 할려고 하면 그럼 안해준다며 무조건 노콘  고집합니다.
    할때마다 오르가즘 느낀다고 저를 무척 따릅니다.

    이젠 페이도 안받고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다 공떡치는 지경까지 왔구요.

    근데 이 처자 뿐만 아니라 저를 만나는 장기녀들은도 무조건 노콘을 고집합니다.

    콘끼면 제  노포 자지의 표피가 긁어주는 그 맛을 못느낀다면서요.

    포경자지는 딱딱하기만 한데 노포 자지는 딱딱하면서 그부분이 정말  부드러워서 좋답니다.

    아마 발기되면 표피가 뒤집어지면서 생기는 링이 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여자들이 
    쾌감을 배로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돈도 없고 얼굴도 못생겼지만 유일한 자신감이.

    제 자지에 박힌 여자는 무조건 오르가즘 느낀다입니다.

    물론 포경을 안한 탓이죠. 

    이부분은 많은 노포경 분들이 느끼실 겁니다. 여친이나 섹파가 엄청 좋아한다는걸.

    그리고 그부분의 신경이 예민해서 발기부전도 거의 없는게 노포경의 장점입니다.

    워낙에 성감대가 많은 부분이 그 표피들이라 만져만 주면 몇번이고 섭니다.

    냄새야 잘 싯으면 되는거고 70년대처럼 비위생적으로 살기도 힘든 시대니.

    전 포경은 이제 없어져야할 수술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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