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싯으면 냄새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고 70년대도 아니고 위생상 포경 한다는건 다 구라죠.
그리고 포경으로 잃는 성감대는 너무나 치명적입니다.
남성의 성감대 뿐만 아니라 여성이 삽입시 느끼는 노포만의 쾌감도 잃습니다.
딱딱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동시에 듭니다. 노포의 자지는.
그래서 한번 넣어주면 그 감각 못있는 처자들도 많구요.
저만 해도 노포인데 처자들 하는 말이 전부 노포라 그런지 너무 부드럽고 엄청 느껴진다고
다들 좋아했습니다.
여친들도 제 좆맛은 정말 다르다고 했구요.
전 만약 자식 낳는 일이 생긴다면 절대 포경 안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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