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래 글에 오르가즘 이야기 나와서 뭔가,,하고 들러보니
포경이야기가 나오더군요,,댓글중엔 자녀는 안시킬거라고..
물론 저도 그렇게 알고있어요..구성애이야기중 포경을 왜시키나..엄청 강조한것도 아직 뇌리에남고.
외국 사례만봐도 당장 야동 서양물보면 포경한 좃은 거진없는반면
국내.일본야동물은 뭐 99프로이상 포경..
그런데 다들 그러시겠지만 우리시대(최소780년대초반분들)땐
병원가서 누워 좃내밀고 의사가 표피를 확~제끼죠..그때 전 작은 충격을..
오줌찌꺼기가 많더군요..
포경목적의 한가지인 찌꺼기..위생..
얼마전 오피달릴때 싸고나서 시간이 많이 남길래 (제가 토끼라서;;)
녀석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눴는데
제가 농담으로 톢;손님 만나면 편하지?? 이러니 그렇다하더라고요 ㅎㅎ
당연한거겠지만..
그럼 싫어하는 손님타입은 뭐냐니깐 가장 첫번째가 사까시때 포경안해서 냄새나는 손님이
가장 당황스럽고 역겹다하네요..오죽 심했으면 사까시 중지하고 까놓고 말했다네요..
손님 민망해할꺼 알면서도,,도저히 못참겠어서 말하니 당연히 그손님은 모르겠죠..
알다시피 포경수술전엔 귀두안쪽에 찌꺼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 어려우니..
우리들이 언냐접견시(저역시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언냐가 이쁘더라도
보징어가 심하면..역립할맛 뚝~떨어지고 발기도 힘들어지죠..
각란 후기보면 보징어나면 99프로는 학을띠죠..
포경이 몸에 좋다 안좋다를 떠나서
언냐들 입장서 가장 싫어하는 손님이 자연자지..
참 아이러니하죠..웃프기도하고...ㅠㅠ
다행히 여탑인들중 최소 80년대 중반 연령대는 부모님세대가 포경이
의무인줄알고 반강제로 병원끌려갔을 확률이 높다고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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