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경험에서 나온 계산일 뿐이라는걸 미리 말씀 드리고.
일반녀 사귈때 데이트 비용을 계산해보자면
영화라도 한번 보면 3만원(표+팝콘), 나와서 밥한번 먹으면 4~5만원(김밥천국 갈수는 없으니)
주말숙박비 7~8만원(여친들은 대실 싫어함.) 열심히 떡치고 다음날 아침이나 점심 3만원 정도 쓰고
헤어지면 대략 18만원 정도의 비용이 지출됩니다.
이것도 나름 최소로 잡은겁니다.
기념일이나 생일 각종 좆같은 데이가 있을때를 생각하면 주말마다 본다는 가정하에
교통비 숙박지 식비 선물비를 합치면 한달 100만원 이상지출되는건 일도 아닙니다.
데이트때 바로 모텔가서 떡만 치면 되지 않냐구요?
얼마 못가서 여자입에서 오빠는 나 이럴려구 만나? 이런소리 나옵니다.
조건녀는 한번에 15 모텔비 2만원추가 2번 싸는데 17만원 지출.
한달에 주말 4회 본다는 가정하에 68만원이라는 비용이 지출됩니다.
이돈 아까와서 공으로 먹을려고 여친 만들었더니 오히려 한달에 100은 훌쩍 넘어버리는
지출을 보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남자가 여자와 떡만 치는걸 목표로 만난다고 치면 그냥 조건이나 업소가 사귀는것보다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보지들 비위 맞출 필요도 없고 좆같은 데이때 추가비용 안들어가고.
그래서 제가 애인 안만들고 최대한 장기녀들 만들어서 주말마다 바꿔가며 먹는걸 더 선호합니다.
이게 유지비가 훨씬 덜들거든요.
게다가 오래본 장기녀들은 기념일 있을때 애인역활까지 해줍니다.
결론은 결혼할거 아니면 애인 별로 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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