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룸 안가다 최근 갈일이 생겨 몇몇 풀싸롱을 가봤는데요.
후기 작성을 하려다 여기에 그냥 썰로 풀어봅니다.
이유는 후기에 가보시면 대부분 인증사진이 하나같이 달려 있는데 누가봐도 개인이 쓴것 같지 않고
또하나 다른 사이트에도 동일 글들이 시기가 불일치하게 올라온다는 점으로 실 후기가 아니라 느껴 안올립니다.
먼저 예전엔 룸이 여러가지로 나눠 졌었는데
요즘은 크게 풀 하드 소프트 정도로 나눠지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풀싸롱을 가보았는데
홍보의 대부분이 거짓 혹은 과장이라 느낍니다.
첫째 위치.. 잠실 신천도 강남이라 해도 될런지...
강남이라 하고 위치 물어보면 가깝다 차보낸준다 하고
차타면 15~20분 걸려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케이스
그나마 도곡동쪽은 나은편. 잠실은 좀 아닌듯.
속지않으려면 위치 정확히 물어보고 가시길
둘째 초이스방식
다들 매직미러 있다고 홍보하나 최근 가본 3곳모두
이런핑계 저런핑계(단속, 공사, 만드는중 등..)로 없음;;;
매직미러 기대하시면 꼭 가기전 확인 하시길
셋째 아가씨 마인드
노는건 손님과 아가씨의 합이 잘맞아야 잘노는겁니다.
소개글에 알아서 분위기 끌어준다는 거에 현혹되지 마시길..
그런데 이상하게도 풀싸롱은 합이 잘맞기 어렵네요.
여기 종사자 분들은 2차하러 온거라 생각해서 인지
1차에 적극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2차에서도 잘하지 않음.
차라리 소프트+오피의 조합으로 노시길
와꾸 또한 이도 저도 아닌게 문제
결론은
홍보대비 기대에 못미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풀싸롱은 차라리 여럿보다 혼자가서 노세요.
아가씨들이 유난히 서로 눈치를 많이 보는 느낌입니다.
예전 하드하던 분위기 룸 + 2차 생각했는데
현재까지 가본 풀싸롱은 어설픈 하드인척 + 2차네요 ;;
담엔 그냥 하드룸 가봐야겠네요.
전반적으로 예전 같은 룸 문화가 아니라 바뀐듯 하네요.
세대가 바뀐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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