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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녀에게 직접들은 근친얘기 (스압)

    어쩌다 알게된 37살 애 둘 낳은 이혼녀 얘기입니다. 얼마전에 소주한잔 하는데 전 1차였고 그 이혼녀는 꽤 취한상태에서 저랑 더 먹다보니까 혀도 좀 많이꼬인 상태로 얘기하더군요. 큰애가 올해 20살이랍니다. 17살에 큰애를 낳은거죠. 둘째는 이제 7살. 전남편이 변태성욕이 엄청 강했답니다. 온갖 변태짓은 다하고 또 어쩔수없이 그걸 다 받아줬는데. 큰애가 초등학교 고학년일때 애가 보는데서 남편한테 수차례 강간을 당했답니다. 어떤날은 일부러 애가 보는방향으로 뒷치기 할때도있고 그랬다는데. 그 후에 가끔 알콜중독자인 남펀이 새벽늦게까지 안들어오는날 혼자 자고있으면 큰애가 와서 옷위로 만지더랍니다. 너무 놀랍고 또 수치스럽고 걱정도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놔뒀는데 애가 중1 되고나서 어느날 팬티속에 손넣고 만지더랍니다. 그러더니 어느날 다짜고짜 속옷을 벗기고 밀어넣으려고 안간힘을쓰는걸 밀어내고 뭐 아무튼 그런 상황이됐고 어쩌다 대줬나봅니다. 자기 친아들한테. 제가 물어봤습니다. 대준거냐 강간당한거냐.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그냥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밀어냈는데 조금있으니까 받아줘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었다고 하더군요. 그후로 수차례. 걔 말로는 50번은 안될거라고 하던데 아무튼 자기 아들한테 수십번 대줬나봅니다. 그놈도 처음에 하고나서 다음날 엄마 미안해 이러다가 횟수가 지날수록 당연하다는듯이 밤늦게와서 만지고 박다가 싸고 가더랍니다. 그러다 임신을 하게됐고 그즈음엔 남편이 바람이나서 남편이랑은 잠자리도 전혀 안한상태라 뱃속에 애는 자기 아들 애인거 뻔해서 낙태를했고. 자기 남편은 그걸 모르는채 교통사고로 죽었답니다. 지금은 둘째만 데리고 자기 엄마집에 얹혀살면서 간간히 알바나뛰고 큰애는 따로 산다는데 연락은 거의 안한다네요. 너 그러다 둘째가 중학생되서 큰애같이 그러면 어떡할래 물어봤더니 나도몰라 그때 되봐야 알지 그러더군요. 몇번 꽁으로 먹어봤는데 후장은 아파하면서도 잘 대주고 보지는 침만 묻혀도 주먹이 들어가네요. 보지에 주먹넣는 느낌은 참.. 묘하더군요. 근데 보지에 박으면서 드는생각이 ㅋㅋ 친아들 정액받아서 임신한년 보지에 박고있는 난 뭐지 ㅋㅋ 이런생각을 하면서도 질싸를 하는 절 보면서 되게 한심하더군요 ㅋㅋ 지금은 루프끼고있어서 무한질싸 가능한 상태라 걱정은 없지만요. 아무튼 세상엔 별의별 여자가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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