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미국 가정.. 평균적으로 한달에... 1,268kwh 쓰네요.
저 미국 가정에서 한달 평균 쓴느 전기량이..
여름 제외한 저희집 6달 평균 전기량보다 많네요.
여름도.. 7~9월만 4~500kwh 쓰니.. 미국 가정 3달치 전기사용량이 저희집.. 1년치 전기사용량보다
많네요.
진짜... 전체 전기는 87%를 기업에서 미친듯이 아끼지 않고.. 물처럼 써대는데..
왜 평범한 국민은.. 달랑 전체 전기 생산량의 13%만 쓰면서..
마치 모든 전기사용량 낭비의 주범 취급 받아서... 말도 안되는 누진세 적용받아야 하는지..
사진의 미국가정 마지막 달 전기 사용량 1,054kwh의 전기 요금은 124.69달러..
한화로 대략 138,406원이네요.
근데.. 한국에서 누진세 적용 받으면서 저 요금을 내면.. 583,600원....
누가 보면.. 한국이 전기 생산하는데.. 단가가 미국보다 3배이상 높거나..
국민 소득 3배 이상 높아서.. 15만불쯤 되는 줄 알겠네요.
근데도.. 언론에선.. 누진세 쏙 뺀 단순한 kwh당 전기 단가만 계산해서.. 한국이 전기세
겁나 싸다고 언플하죠...
제발... 전기세 손질해서.. 기업에서 제값 받고... 국민들 여름에 에어컨 좀 틀자..
기업에서 값 올리면.. 알아서 대체 에너지 개발하던가.. 아껴쓰겠지...
왜 13%만 쓰는 국민들이... 얼마 쓰지도 않는 전기 부들부들 떨면서 아끼고..
여름에 에어컨 한번을 못틀어야 하는지..
도대체.. 13%가 아껴쓰고, 87%가 미친듯이 펑펑 쓴 요금 충당해줘서.... 대기업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면 나올 수 있는 생각인지..진짜... 뇌를 쪼개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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