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길어 머리를 깍을 생각일때 동네미용실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조그마한 동네 미용실인데 안에 짧은 핫팬츠에 너무 탄력적인 허벅지를 가진 아줌마가 머리를 깍여 주고 있네요.
순간 불끈해서 들어 갔는데 친절하게 맞아 주시면서 덥지 않냐고 에어콘 켜고 부채질도 해주네여
젖도 크고 몸매가 너무 죽여줍니다.
진짜 잘빠진 밀프네여 ㅋ
은근쓸젖 옆에 미용사자격증(?) 같은걸 훔쳐보니 73년생이네여.
나이 많은 여자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아줌마는 진짜 섹스럽고 맛있게 생겼네여 ㅋ
동네미용실이고 혼자하는 미용실이고 일단은 분위기는 조용하네요.
머리 깍는 중간쯤에 자판기 같은 거 납품 하는 놈팽이 하나 들어오더니 아줌마에게 친근하게 추파를 던지네요
아줌마가 새끈하니 달라붙는 놈팽이도 꽤 많을듯 ㅜ
회원님들 중에 민간인 아줌마 공략법 노하우나 따먹어 보신 분은 방법 전수 좀 꼭 부탁드려요.
저 이 아줌마랑 꼭 떡치고 싶어요ㅜ
분위기 상으론 유부인지 돌싱인지는 판단이 잘 안서네요ㅜ
머리 다 깍고 나갈때 파마 하고 싶을때 꼭 오라네여 ㅋ
저 꼭 다시 올께요 라고 했는데
어떻게 이 아줌마랑 친해지지???
머리를 맨날 쳐 깍을수도 없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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