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가 생각이 썩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부진 남편.. 그냥 평범한 가정에..평범한 직장...
결혼생활 힘들었을건.. 뭐 안봐도 비디오고, 이혼하는거 다 이해하겠는데..
이미 이혼전에 2년 별거면.. 뭐 거진 끝장 다 본거고.. 서로간에 애정은 없다는 이야긴데..
대충 합의 이혼 안한건.. 결국 돈 때문일건데...
가정을 지키고 싶다... 개드립...
친권, 양육권 가지고 싶다.. 드립...
뭐 부모가 자식 원한는건 이해하지만.. 어차피 삼성가 상대로 자식 뺐는거 불가능한거 알테고..
결국 지저분하게... 2심, 3심 가는건 한푼이라도 더 내놔라 인데...
임세령처럼 5,000억은 아니어도, 적어도 1,000억대 이상은 챙겼을텐데..
초딩인 자식을 부모 별거에 이혼싸움으로 3년 끌면서 상처줬으면 됐지...
평범한 사람 평생 만질수도 없는 돈 받았을텐데... 얼마나 더 받고 싶어서..
이렇게 질질 끄나 싶네요.
어린 자식 생각해서... 그만큼 신세 폈으면 그만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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