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몇 년 건 안 빼고 거의 다 봤는데..
정말 좋아합니다.
최근 재미있었던 거 뽑으라면, 그래도 엽기토끼 신발장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새로온 피디의 열정이 보였던 연말특집 3부작, 정의에 관한 게 사회적으로 파장이 좀 컸던 것 같아요.
가습기 살균제에서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와 정부의 무능함에 치를 떨었네요.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저렇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비단 범죄수사 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이나 업무 영역에서도 많이 확대되면 좋겠다는 겁니다.
실상은 과학적,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거나, 자료를 제시해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 멍청한 윗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답답하지요.
TV가 없어서 항상 다운받아 보는데,
오늘자 그알 올라오길 기다리다 안 올라와서 끄적거려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