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총수로서의 밖에서 보는 눈도 있고..
노소영 정도면 전직 대통령 딸..그리고 학벌 외모등 빠지는게 없는 부인감인데..자녀도 세명이나 있고..
재벌총수 쯤 되면 밖에 내세우기도 좋은 부인인데..
어디서 학교도 제대로 안나오고 제대로 된 직장도 없이 인터넷에 사진쳐올려 유명해지고 최고경영자과정에서 꼬리친 배경없는 새끼 불련녀를 본처로 올릴려고 밖으로 다 내세우고 광고선전하나요..
그쯤되면 그냥 이혼은 하지 않고 그냥 첩은 첩으로 조용히 가는게 대외 이미지에도 훨씬 좋을텐데..
여자한테 빠져서 제정신이 아닌거 같네요...더군다나 그 첩년 집도 회사공금으로 사준거라는데..
이 넘은 깜방 덜갔다 온듯..
저 첩년이 sk총수 부인자리 궤차고 떵떵거리고 사는거 나다니면 참 밑에 직원들 일할 맛 나겠네요..
아니 제대로된 불륜녀도 아니고..국내 학교도 제대로 나온 곳이 없고...처녀도 아니고 이혼녀에..ㅉㅉ
정말 제정신이 나간듯...최태원은 이미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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