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금뺏지들 존재할 필요가 있는지요??
여의도에 있는 금뺏지들은 국민을 장난감으로 알고 있다고 봅니다.
예로 작년 세월호 사건때 자기가 특수부대 출신이다 뭐다 하면서 지금도 잠수 가능하며 사람 구조할 수 있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안했읍니다.
농민 쌀값 인상 예산 여의도에서 결제하면서 누구에게 뒤집어 씌우는지요??
4대강 사업보다는 바닷물을 정수처리하고 발전도 하는 그런 것을 만들면 가뭄 걱정도 없을텐데(실제 국내 기업이 중동에서 이런 것 했다는 기사을 봤읍니다.) 사기치고 국민을 뭐로 아는 ..
올해 남북이 어떻게 되고 국민 총동원령이 내려졌다면 민방위도 아니지만 무기을 구해서 국회 모두 사살했을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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