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토토로입니다.
이제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다들 올 한해 계획대로 잘 풀어나가고 계시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절 너무 힘들게 해서.. 어디다 하소연 할 곳도 없고..해서
짧게에 남겨 봅니다.
요즘 업무가 너무 꼬이고 꼬여.. 힘이 드네요.
뭐 모든게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요즘 저에게는 불가항력적으로 어떻게
해볼 수 없도록 일이 꼬이고 있습니다. 풀어질 생각은 도대체 보이지 않고..
일이 계획한 일정보다 늦어지는데.. 이제 되겠지 하면 더 뒤로 밀려나고...ㅠㅠ
거래처에서는 기다려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압박이 들어오는데..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닐 수 있는데.... 스스로 버티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해결점이 보여야 뭐라도 할텐데.. 마냥 기다리고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라..
중간에서 계속해서 욕만 먹고 있습니다.
모든 일이 스트레스가 없지 않을 수 없지만.. 이번 일이 지금 저에겐 최대 위기인거 같습니다.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 갈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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