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골프가 뭐야? 유방같은 언덕을 넘어 배꼽같은 샘을 지나
봉지같은 구멍에 공 넣는거아니야? 왜 문학을 이해못해?
그걸 설명한건데...나더러 성교육 40시간을 받으라고?
섹스에 대해 강의하라면 400시간하겠다!! 억울해~~
윤창중:
내가 주둥이로 누군가를 쉼없이 씹어돌려야 되는데
대변인이라 가오잡느라 그걸 못하니 밸런스가 깨진거지.
그리고 내가 옷벗은 상태에 그녀가 들어왔으니 내가 피해자지.
새헤어스타일 이쁜가?^^
하여간 억울해 =3=3
김수창:
제주의 대지에 음기가 너무 세서 음양조화를 위해
순결한 베이비로션의 도움을 받아 양기의 씨를 뿌린거지.
바바리맨의 범죄심리체험도 있고...하여간 억울해!!
체험에 의한
성범죄전문변호
전화: 02-696-6969 ^^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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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이 이빨은 쎗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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