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모습은 자상하고 평소에도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좋아서 항상 긍정적으로 봐 왔지만, 전철속에 앉아 있는 수녀 보지의 모습은 천박했다,.
가운데 좌석을 떡하니 짐을 놓고 다른 사람이 앉지도 못하게 하는 것은 자기 편하면 모든지 다 해 버리고 마는 습성을 가진 한국인하고 다를바 없어 보인다,.
나는 이 광경을 보면서 수녀보지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이구나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고, 어떤 사람은 앉을려다 짐이 있는걸 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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