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기를 쓰지 않습니다.
굳이 블라인드 되거나 삭제될 후기를 시간들여 써야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업소의 갑질이 이제는 이상하지도 않는 현실에 비추어보면 후기라는 회원들의 정보 공유의 목적은 이미 상실한지 오래전이죠.
옛날 같은 주옥 같은 후기들은 사라진지 오래고 인증샷에 그저 업소 똥구멍이나 빨아주는 쓰레기 같은 후기들만 넘쳐나죠.
원가권이나 무료권 이라는 미끼를 던져서 회원들의 좃물을 가지고 장난치는 개좃같은 업소들의 갑질에 이제는 지칠대로 지치죠.
돈 없음 차라리 딸딸이를 칠 지언정 업소 입맛에 맞는 후기는 쓰지 않는게 정상적입니다.
업소가 변한것 만큼 이제 회원들도 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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