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먹고 잠시 부동산중개 사무소에 들릴일이 있어
소파에 앉았는데
소장 아줌마가 30대후반이나 40대초중반일듯 한데
짧은 치마를 입고 있네요
소파에 앉아서 별 생각 없이 차를 갖다 주길래 먹을려고 하는데
이 소장 아줌마 돌아서서 자기 책상으로 가다가 바닥에 무엇을 줍는거 같네요
헐 갑자기 분홍색 팬티가 보입니다
그것도 무릅고 안구부리고 엉덩이를 하늘을 향해 허리만 굽혀서 줍는 바람에
아주 선명하게 보았네요
마시고 있는 물 푸학 할뻔 했네요 ㅎㅎ
조금 이야기 하는데
다른 아줌마가 들어 오는 바람에 용건만 간단히 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분홍색 팬티만 생각 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팬티 밨다고 하루종일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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