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금해준다길래...기다리고있었습니다..
아침에 동생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나도그러코 자기형도 그러코 잘몰라서 그러나분데..
보험처리되니...너무 재촉하지마라더군요...그리고 경찰서 신고해봐야 4만원짜리 딱지 때면 그만이라면서
빈정댑니다...맘대로 하라더군요...
난 또 멍청하게 기분나쁘지만 보험처리 된다니 잘됏네요 하고 보험처리해주세요 했죠....
기분나쁘게 전화끊고 10여분있다가 차주(와이프분이)다시전와 왔습니다...보험안된다고...
그러면서 150만원 너무 비싸다며 자기 아는공업사 야기를합니다...돌아버리는줄 ㅋㅋㅋㅋ
그래서요 했더니 120만 야기합니다...참다 참다 폭발했죠...사고내신분은 어디가구 자꾸 돌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주십니까...병원도 안가고 참고있는데 정말 200만 2시까지 입금안하면 진단서 끊고 경찰
서 가겠다고 야기하고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사고자남자분이 문자가왔네요 2시5분전에....송금할테니 계좌보내라고...
계좌찍어드렸더니 ㅋㅋㅋㅋㅋㅋ 100만입금...그리고 전부다 연락두절
하........난 참바보같습니다... 걍 어려우신거같은데 100만 받고 끝내야하나..고민..
근데 렌트랑 수리비만 120만정도 나왔는데.... 우찌해야함니카....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팔도님 참 멘탈도 강하시고 대단하심니다 ㅠ_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