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비가 오는데 타 지방은 어떠한지 모르겠네요
어제 나름 일찍 퇴근하였습니다.
아는 지인들에게 추석 선물좀 돌렸습니다.
지인1이 아직 저녁 안 먹었다고 같이 저녁 먹자고 밥집에 데리고 가주시네요
젠장..호주머니 5만1천원 있는데
밥 먹어주러 웨이터 3명 오네요
젠장 지인1께서 라면도 먹고 싶다고 해서
웨이터 4번도 오고
정식 먹는데 팁만 4만방 나갔습니다.
후덜덜.....
어제도 인조인간 14호까지 구경하고 왔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지금 야근하고 있다는겁니다~
3/4분기 보고서 및 4/4분기 마감자료 해서 내일 퇴근전까지 보내라네요~
휴~죽겠습니다!
아직 밥도 못먹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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