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무성사위의 뽕사건 그리고 그리고 주인없는 주사기로 그의 딸이 의심받고있는 상황. . .
일련의 사건을 살펴보고 진지하게 분석해봤습니다. .
지난번 처럼 흥미 위주의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우선 뽕사건 기사의 출처 ??
동아일보입니다. 친정부여당의 대표 언론임을 모를 분은 없을것이고, 이러한 기사가 쓰여지고 데스크를 통과했다는것이 의문입니다.
저의 분석은 이기사의 주체는 청와대 즉 박근ㅎ가 아닌가 예상 합니다
왜??
최근 김무성대표가 오픈 프라이머리를 하겠다고 하고있지요
그말은 속 뜻은 공천권에 있습니다
친박의 내려오는 공천 압력을 피해 공천권을 쥐겠다는 것이지요. .
하지만. . . 청기와집 사시는 분은 그걸 줄리가 없지요. .
박정권이 새누리의 공천권을 잃는다면 대구 구미 말고는 비박이 장악 하게 되고
그럼 바로 레임덕이지요. . 무슨수를 써서라도 내년총선의 공천권을 쥐어 야지요 . .
그래서 박정권은 김무생이를 날리기로 한듯합니다. .
김무성이 자기발로 나가지 않는다면 아마도 검찰은 재수사를 하거나 딸네미를 흔들겠지요
아마도 올연말 빠르면 추석 이후 사퇴가 예상됩니다. .
버티면 버틸수록 아마 누더기가 되겠지요. .
그렇다면???
대권은?? 여당의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를 저렇게 벌집을 만들었으니. . .
다음 정권은 생각이 없는것이냐???
아닙니다 아마 대항마가 곧 모습을 나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초쯤???
누구일까요??
전 반기문이 여당의 대권주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새누리당은 이제 이미지가 너무 좋지 않아 반기문에게는 오히려 -가 되니 당명바꾸고
색깔 바꾸고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변수는???
과연 공천권을 뺏긴 비박들이 가만히 앉아 당하겠는가???
지난 총선 친박연대처럼 튀어나와 3파전으로 갈수도 있지요
그럼. . . 야당은 땡큐이나, 현 야당상황을 보면 야당도 둘이 되어 4파전이 될수도. . .
결론은?????
김무성 관련주 빨리 버리고 반기문 관련주 사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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