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처럼 그녀의 집으로...
오늘은 느낌이 좋았습니닫~!
느낌 그대로 아파트 드가자 마자 1차전...
사정은 안했지만 과음으로 인한 피곤함에 싸지도 않고 죽어 버린 내 자지~!
대충 옷을 걸쳐 입었는덷...
무릅위에서 사정없이 비벼대며 키스 세례에 빨딱 서버린 ~!
다시 벗기고 벗고 으쌰 으쌰....
99*&^%$#@#$%^&*()+_)(*^#$%^&*()_+_)@#$%^&*()_+_)$#$%^&*()
도발적인 그녀의 행동에 죽어버렸던 자지가 울끈 불끈~!
집으로 가려고 나오는덷 다시 또 한번 날 세워버린 그녀의 한마디~~~
한번 더 하고 싶어~!
섹시한 그 코맹맹이 목소리에 전 오늘 여러번 죽다 살기를 반복 했습니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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