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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그녀의 집을 내 안방처럼~~~

    멀리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       나를 부르네
    살물결 반짝이며 흐르는 강물에     내마음 실고서~

    구름한점 따다가 손바닥에 붙이고
    그림자를 쫒아 꽂을 찾아~
    비바람이 불어도 먹구름이 와도 
    나그대 찾으리~

    나 그대 둘이서 
    나 그대 하나가 되어요~~~~




    머 대충 가사는 이런거 같았는데   오늘 그녀 집에 다녀오면서 갑자기 이노래가 생각이 나더군욛...

    벗님들의 당신만의 하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노래로 알고 있는덷..

    이건 또 뭡니까?

    가사는 대충 다 생각이 나는데

    젝일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군욛...

    아시는분 손~!



    오늘도 어김없이 다녀 왔습니닫...
    머 앵벌이가 시원찮아서 요즘 달리지도 못하고 있는덷~
    집에 데꼬 가서 밥차려주지 맛있는거 만들어주지...
    안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깓?

    거기에 
    *&^%$%^&*()(*&^%$#$%^&*((*&%$#$%^&*()_)(*&^%$#$%^&*()     <----- 이게 뭔지 다 알죠?

    예쁜 몸을 갖고 있는그녀는 몸 가꾸는것이 취미랍니닫...
    선천적으로 기럭지 길고 
    특히 뒷태는 예전에 한참 빠져 있던 핑연희 보다더 훌륭합니닫...

    그런데 문제는 말입니닫...

    이게 정말 문제는 문제인덷...

    지 하고 싶을때만 준다는 겁니닫...ㅠㅠ


    난 맨날 하고 싶은덷.............흙~!


    오늘도 징징대고 데굴데굴 구르다가 대롱대롱 매달려 봤지만~

    한마디로 딱지 맞았습니닫...




    잠은 니 집에 가서 자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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