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 나를 부르네
살물결 반짝이며 흐르는 강물에 내마음 실고서~
구름한점 따다가 손바닥에 붙이고
그림자를 쫒아 꽂을 찾아~
비바람이 불어도 먹구름이 와도
나그대 찾으리~
나 그대 둘이서
나 그대 하나가 되어요~~~~
머 대충 가사는 이런거 같았는데 오늘 그녀 집에 다녀오면서 갑자기 이노래가 생각이 나더군욛...
벗님들의 당신만의 하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노래로 알고 있는덷..
이건 또 뭡니까?
가사는 대충 다 생각이 나는데
젝일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군욛...
아시는분 손~!
오늘도 어김없이 다녀 왔습니닫...
머 앵벌이가 시원찮아서 요즘 달리지도 못하고 있는덷~
집에 데꼬 가서 밥차려주지 맛있는거 만들어주지...
안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깓?
거기에
*&^%$%^&*()(*&^%$#$%^&*((*&%$#$%^&*()_)(*&^%$#$%^&*() <----- 이게 뭔지 다 알죠?
예쁜 몸을 갖고 있는그녀는 몸 가꾸는것이 취미랍니닫...
선천적으로 기럭지 길고
특히 뒷태는 예전에 한참 빠져 있던 핑연희 보다더 훌륭합니닫...
그런데 문제는 말입니닫...
이게 정말 문제는 문제인덷...
지 하고 싶을때만 준다는 겁니닫...ㅠㅠ
난 맨날 하고 싶은덷.............흙~!
오늘도 징징대고 데굴데굴 구르다가 대롱대롱 매달려 봤지만~
한마디로 딱지 맞았습니닫...
잠은 니 집에 가서 자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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