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섹파랑 격하게 밤을보냈는데 그날 5번쌌음..
그다음날 친구들과의 모임 술한잔하고
자연스럽게 미아리로 입성
저는 분명히 오늘은 떡치지말자 나오늘 힘들다 못쌀거같다..
쓰라린 고추를 붙잡고 결국은 다수결에의해서 고고고
각자방으로 떡을치러 이동/ 언니야가 애무를 정말 열심히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서다 죽고 서다 죽고 저는 아프고 쓰라리고 말못할 지경 ㅠㅠ
언니가 한마디하네요 자존심상한다고 ㅎㅎㅎㅎㅎㅎ
결국 못싸고 그냥 나온기억이 ... 에효 그냥 뻘글이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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