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애들 인터뷰보면 진짜 노메이크업에 옷도 그렇고 전혀 꾸미지 않더군요.
대부분은 존나리 못생긴 오크들만 나옵니다.
짤사진 여자도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꾸미면 봐줄만 할 것 같은데 하나도 안꾸미니까 선머슴아 같아 보이네요.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성의 상품화=외모의 상품화" 논리일 것 같은데요.
누가 봐도 이쁘고 섹시한 여자가 여성단체를 대표해서 인터뷰를 한다고 했을때
인터뷰 내용보다는 여자외모에 대한 얘기가 많을 겁니다.
주객이 전도될까 우려하여 이쁜 애들 인터뷰 안시키고, 일부러 안꾸미고 나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근본적으로 '여자의 가치=외모"라고 할 정도로 여자의 외모는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이말에 대해 부정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여자의 본능으로 이뻐보이고 싶고 꾸미고 싶을텐데
이 당연한 사실을 여성단체는 거부하려고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외국의 경우를 보면 이쁜애들도 거리시위 많이 나오고 그렇거든요.
분명히 여성단체에서도 이쁜 애들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무슨 기상캐스터들 마냥 꾸미라는 얘기도 아니고 보통 여자들이 꾸미고 다니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여자로서 꾸미고 싶고 이뻐보이고 싶은 본능을 숨겨가면서 저렇게 까지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꾸밀건 꾸미고 일하면 더 프로같아 보이고 멋있어 보일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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