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골인 했습니닫...
한잔 먹는다는게 무려 다섯병 해치우고 취중 첫밤을 보내게 되었습죧~!
그런덷...
그런덷...
아침에 일나자 마자 새벽뻑 한번 더 치고 그랬는덷~!
오후에 전화가 온 그녀의 목소리에 살기가 있더군욛...
술먹고 취한 자기를 강제로 했다며~
버럭 하는것이 아닙니깓...ㄷ ㄷ ㄷ
저녁에 만나 사정을 얘기 했죠...
모텔비도 너가 냈고 내옷도 너가 벗겼닫...
그리고 이것 저것 다 해놓고서 나만 뭐라 하느냐...등등
난 순전히 강간 당한거다...라고욛....
순간 당황하는 그녀의 모습에 가벼운 포옹과 나즈막한 목소리로...
오늘 또 갈까?...
졸라 두들겨 맞았습니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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